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
운전할 때 오히려 릴렉스돼요. 힐링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13 | 떨리는 첫 도로 주행 | 2025.01.29 | 1,083 |
| 112 |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 2025.01.29 | 913 |
| 111 | 20대 장롱면허 후기 | 2025.01.28 | 964 |
| 110 | 30대 장롱면허 졸업! | 2025.01.28 | 933 |
| 109 |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 2025.01.28 | 713 |
편하게 문의주세요,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