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
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054 |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 2025.09.21 | 1,223 |
| 1053 |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 2025.09.21 | 824 |
| 1052 | 출퇴근 운전 시작 | 2025.09.21 | 1,041 |
| 1051 | 아이 학원 셔틀 후기 | 2025.09.20 | 1,307 |
| 1050 | 남편 대신 운전 시작 | 2025.09.20 | 1,429 |
편하게 문의주세요,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