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보고 왔어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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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

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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