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
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581 | 블로그 보고 왔어요 | 2025.05.26 | 1,452 |
| 580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5.26 | 1,166 |
| 579 | 카페 드라이브 취미 | 2025.05.25 | 1,166 |
| 578 | 이사 후 동네 적응 | 2025.05.25 | 1,163 |
| 577 | 직장인 주말 연수 | 2025.05.25 | 1,465 |
편하게 문의주세요,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