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배우고 나면 왜 진작 안 했나 후회할 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954 | 혼자서도 OK! | 2025.08.27 | 958 |
| 953 |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 2025.08.27 | 953 |
| 952 | 두려움 극복 후기 | 2025.08.27 | 624 |
| 951 | 장기 코스 수강 후기 | 2025.08.26 | 845 |
| 950 | 서대문 방문연수 후기 | 2025.08.26 | 609 |
편하게 문의주세요,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