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726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7.01 | 1,777 |
| 725 | 뿌듯한 운전 후기 | 2025.07.01 | 1,336 |
| 724 | 서대문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7.01 | 1,809 |
| 723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5.06.30 | 1,875 |
| 722 |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 2025.06.30 | 1,433 |
편하게 문의주세요,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