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천**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후기 이미지

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아기의 병원 치료를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

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병원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

이전글 가족 모임은 이제 쉬워요 다음글 운전 배우는 건 운좋은 일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470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2026.01.02 2,247
1469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6.01.01 2,610
1468 서대문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2026.01.01 2,421
1467 블로그 보고 왔어요 2026.01.01 2,877
1466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2026.01.01 2,269
262 263 264 265 266